어제 먹은;딥디쉬피자와 치킨 나름의 모든, 모든 후기





(사진이 참으로 아름답다 ♡,♡)


어제 저녁은
우노의 딥디쉬피자 스윗포테이토(였나)와 더프라이팬의 안심+샐러드세트에 맥주 한 잔. 한 곳에서 다 먹은 건 당연히 아니고 1차 피자, 2차 치킨 했다. (다들 그러는 거 아닌가요? '-') 오빠는 내가 치킨만 먹은 줄 알지 허허.


우노는 얼마 전에야 울산에 생겨서. 맛있더라. 그런데 피자헛의 피자가 연상되는 것은 어쩔 수 없었다. 피자헛 피자도 이제 종류가 상당히 많아서 그 중 무엇인지 까지는 알 수 없지만 왠지 피자헛의 맛이 느껴졌어... 그런데 양은! 아 이것은 일인분이었다... 가격은 18900원인가 그랬지 아마. (우노에서 딥디쉬피자 말고 다른 것을 먹을 일은 없을 것 같다. 다른 맛있는 게 있을랑가 ?,?)


더프라이팬은 치킨만 먹는 것 보다 샐러드와 함께 먹는게 훨씬 (많이 먹히고) 좋다. 부위는 늘 안심. 맥주도 곁들이니 좋구나. 생맥주도 레몬 한 조각 들어간 것이 좋은데. 아쉬웠다.


또 먹고 싶다!! 오늘은 무얼 먹지 ~_~


그래서, 어제는 애 없는 유부녀 1년차와 4개월차 둘이 나오는 배를 어쩌지 못해 배 내밀고 당당히 임산부 놀이를 하며 보냈다는 그런 즐거운 이야기. 즐거운 하루.


오늘은 더 즐거울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