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가 모자라다 나름의 모든, 모든 후기






며칠 전 빕스에서 먹은 얌스톤... 스테이크는 먹고 싶었는데 ㅠ 지금으로선 그럴 때 아예 패밀리 레스토랑 가는 것이 낫다. 사람도 많고 적당히 소음이 있으니... 더 좋은 곳, 조용한 곳은 한동안은 부담스럽겠지? ㅠㅠ





그나저나 스테이크... 150~190g? 양이 너무 작다. 내가 대식가라 그런가. 누가 정한거야 이 손바닥만한 양은...!!!






















참... 고마워 이글루... ㅎㅎ













덧글

  • 손사장 2015/01/11 15:06 #

    고기의.부족한.양은.샐러드바에서.채우라는.깊은.뜻.아닐까요?ㅋ

    대식가.아니라도.150은.작죠.
    250정도는.먹어야.먹은.거.같죠.
    그래도.잘은.구워졌네요.
    저는.언젠가.사진보고.주문했는데.너무.엉뚱한.모양이라서.이.고기가.저(메뉴사진)고기.맞냐고.확인까지.
    했다니까요.
  • 청순한 크릴새우 2015/01/13 15:37 #

    안 그래도 그래서 샐러드바를 종횡무진...
    저는 사진과 비슷하게 나와서? 다행이었던 거네요 ㅎㅎㅎ
  • 세바스찬 2015/01/11 19:24 #

    고기는 크고 아름다울수록 좋습니다! 넵!!! 크고...아름다운 고기!!!
  • 청순한 크릴새우 2015/01/13 15:38 #

    쓱싹쓱싹 크고 아름다운 고기!!
  • 라비안로즈 2015/01/11 19:44 #

    아니 150그람은 누구입에 붙이란거죠?? 너무 적긴 하네요..
  • 청순한 크릴새우 2015/01/13 15:38 #

    그러니까요 ㅎㅎㅎ
  • 버터잎 2015/01/11 20:38 #

    맛이라도 있으면 좋으련만...미디움웰던이 겉면만 까매져서 나왔길래 다시 부탁했는데 전자렌지에 돌린듯한 고기를 가져오더라구요-_-
    TGI엔 샐러드바 없어서 샐러드 시킨건 재활용하나 싶을정도구요
    아기가 졸려해서 빨리 집에 오느라고 그냥 나왔는데 돈 아까워요.
    익힘이라도 제대로 된 스테이크 먹고싶어요..흑흑ㅠ
  • 청순한 크릴새우 2015/01/13 15:39 #

    헐 전자렌지 돌린 듯 ;;;
    은근히 제대로 된 스테이크 먹기 힘들죠 ㅠ 특히 패밀리레스토랑에서는 기대를 안 하는게 ㅜㅜ
  • watermoon 2015/01/11 20:42 #

    고기는 집에서 남편한테 굽게하고 폭풍흡입해야 제맛 ㅎㅎㅎㅎ
  • 청순한 크릴새우 2015/01/13 15:39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답!!
  • 에니시 2015/01/12 22:48 #

    고기는 집에서 먹는게 제일 맛난거 같아요;ㅁ; 역시 직접 골라 굽는게 -_-乃
  • 청순한 크릴새우 2015/01/13 15:40 #

    맞아요 고기 질이 중요한 거니까! 스테이크 구울 수 있는 전용 팬 사고 싶어요 ㅠ 롯지라던지 롯지라던지 롯지라던지 ㅜ
  • 쿠켕 2015/01/14 08:59 #

    딴건 다 못해도 고기는 제가 좀 굽습죠 ㅎㅎ
    롯지나 두꺼운 스뎅팬 있으면 좋기는 한데 고기 구울 때 엄청난 연기가 나기는 합니다.
    화재경보기 울릴 정도로! 그러고 나면 또 한 동안 고기를 안 굽고 싶게 되죠.
    시간이 지나면 다시 반복 ㅋ
  • 청순한 크릴새우 2015/01/23 20:01 #

    화재경보기가 울릴 정도요? 아이구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사 먹고 말까봐요 ㅜ 쿠겡님은 고기뿐만 아니라 모든 음식이 그냥 막 아주 막 어휴 막 ㅎㅎㅎ 실력이 장난 아니신 분이죠! :)
  • googler 2015/01/15 22:19 #


    청순한 크릴새우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청순한 크릴새우 2015/01/23 20:02 #

    googler님!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고 평안한 2015년 되셔요!
  • 2015/01/22 15:5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5/01/23 20:1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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