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일기 나름의 모든, 모든 후기

20130323.

어제였네요. 100% 필요해서, 목적성 구매였습니다.
























텀블러와 보온병.
텀블러는 벚꽃 무늬가 들어간 것이 훨씬 예뻤지만
직원에게 물어보니 사용하다 보면 그 예쁜 무늬가 벗겨 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일 심플한 것으로 골랐습니다. 씻기 좋을 것 같아......
하얀 보온병은 뭐, 예뻐요 ㅎㅎㅎ


그리고 화이트닝 기능이 있는 로션을 구입하려다
겨울은 이제 끝나가고......해서 수분크림 기능이 있는 것으로 샀습니다.
















































샘플 받은 것도 같이. 헤어제품 샘플을 받았는데 어떨지 궁금하네요.
나이 드니 피부 '건조'가 가장 무서운 것 같아요.
지금은 빌리프의 수분크림을 아침에는 그냥, 밤에는 오일을 더 해서 쓰고 있는데
마저 다 쓰고 써 볼 계획입니다.
밝아지면 좋겠네 ㅋㅋㅋ


스타벅스 S/S 파인니 샤인 텀블러 473ml 33,000
스타벅스 화이트 보온병 500ml 54,000
키엘 딥모이스처클래리파잉크림 50ml 69,000